연세사랑병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의료기관 내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기존 대응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하여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병원 내 의료진은 물론 전직원의 코로나 백신접종을 모두 완료한 연세사랑병원은 원내 감염 방지를 목적으로 입원환자 및 지정 보호자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입원이 가능하다. 또한 보호자는 1인으로 제한하여 혹시 모를 감염을 봉쇄하고 있다.
이 밖에도 면회를 전면 금지하는 것은 물론 모든 외래 진료 및 출입 시 체온 측정, 손 소독, 출입 방명록 작성을 의무화도 시행 중이다. 진료실, 병실, 물리치료실 등에 대한 방역을 매일 실시하여 최적의 환경 구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환자 및 지정 보호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비 50%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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