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디에스가 자사 세탁조 클리너 제품이 비영리 미국 환경 단체에서 제시한 성분 안정성 평가에서 EWG 그린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해당 제품에 대해 전 성분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제품에는 산소계 세정제가 사용됐다.
업체 측은 "습한 여름철이 되면 빨래 냄새가 더욱 도드라진다"며 "그 원인에는 세탁 후 남아 있는 세탁세제 및 섬유유연제, 오랫동안 방치된 세탁기 내부의 세균, 곰팡이, 먼지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세탁기 내부의 원인은 세탁 시 세탁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기적으로 세탁기 청소를 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몽디에스는 현재 '코로나19 극복기원' 전 품목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