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미용실 ‘샵위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예약제를 도입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방문 고객 전원에게 시술용 마스크를 지원하고 있다.
샵위드 관계자는 “100% 예약제를 통해 고객들이 코로나 걱정 없이 1:1 프라이빗 공간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야간에도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이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면서 “다만, 사전 예약 시 야간 운영은 코로나 거리두기 단계 지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 사전 상담 후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샵위드는 네이버 예약 이용 시 최대 20%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펌 염색 시 손상도에 따라 메뉴가 나눠져 있으며 추가로 크리닉 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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