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 1,475명 ... 자정까지 1,55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4 2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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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임시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7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각에 집계된 1,744명보다 269명 적다.


전날 이 시간 이후부터 자정까지 발생한 확진자는 60명 늘어 최종 1천804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1,550명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를 보면 수도권이 1,068명(72.4%), 비수도권이 407명(27.6%)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513명, 경기 457명, 인천 98명, 충남 73명, 경남 50명, 경북 42명, 울산 40명, 광주 39명, 대전 38명, 부산 37명, 강원 20명, 대구 19명, 충북 16명, 전남 13명, 전북 11명, 제주 7명, 세종 2명이다.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1,619명(29일)→1,485명(30일)→1,370명(31일)→2,024명(1일)→1,961명(2일)→1,708명(3일)→1,804(4일)명으로 일 평균 1,710명꼴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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