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텔(ALLTEL)’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중국유심 선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6 1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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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추석연휴 때 가족들과 모이지 않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조금은 짧은 연휴로 인해 비교적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중국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해외여행 시 데이터 걱정 없이 편안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출국 전 해외유심 서비스를 신청하는 것이 좋다.


이 가운데, 해외 통신 전문 기업 ‘올텔(ALLTEL)’에서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중국유심을 선보인다. 당사는 어느 환경에서나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외유심을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한다.


올텔 중국유심은 현지 통신사를 이용하는 서비스로, 기존 유심과 교체해 끼우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3일부터 180일 이상 장기 플랜까지 기간별 요금제 선택이 가능하며, 데이터 속도와 가격 등 선택의 폭이 넓다. 여행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고 출장이나 장기간 여행 시 편리하다.


일반적으로 중국 현지 유심의 경우 정부 정책으로 카카오톡, 구글 등 일부 서비스 접속이 되지 않을 때 별도의 우회(VPN) 어플을 사용해야 한다. 반면 올텔 중국유심은 VPN 어플이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서 편의성이 높다.


그 외에도 올텔 해외유심은 내 한국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수신 및 한국으로의 무료 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365일 연중무휴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필요 시 도움을 받아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국 전 신청 시 인천공항을 통해 현장 수령 가능하며, 그 외의 주요 공항수령은 추후 서비스 재개될 예정으로 오후 3시까지만 주문하면 당일 택배로 발송해서 1~2일 이내에 수령이 가능하다.


올텔 관계자는 “추석연휴를 맞아 중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알아봐야 할 게 중국유심”이라며, “중국 특성상 정책이 까다로우므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중심 서비스를 지원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당사의 중국유심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올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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