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남 광양시에 이어 광주광역시에서도 중학교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7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북구 소재 중학교에서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학생 11명, 교사 2명 등이다.
앞서 지난 5일 해당 학교 3학년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후 3학년 학생과 교직원 등 11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로써 해당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누적 14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 발생에 따라 이날 오전부터 1·2학년 195명에 대해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다.
광주시교육청은 1학년과 3학년을 오는 17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2학년의 경우 현장평가를 통해 원격수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에서도 중학교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지난 5일 광양시의 한 중학교 1학년 학생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후 해당 학교 교직원, 학생 등 581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학생 2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학교 확진자는 누적 21명이다.
전남도는 해당 학교 확진자의 가족 등 밀접접촉자에 대해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긴급 검체에 착수했다.
해당 학교는 확진자 발생으로 오는 17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