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토탈 패션 브랜드 ‘에코(ECCO)’가 새로운 가방&액세서리 브랜드 ‘에코 레더 굿즈(ECCO Leather Goods)를 공식 런칭했다고 밝혔다.
에코 레더 굿즈는 에코의 첫 패션 잡화 라인으로 ‘BRAVE NEW WORLD(멋진 신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에코의 가죽 태너리와 아틀리에가 지닌 장인 정신, 하이퀄리티의 가죽을 사용해 인하우스에서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기능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죽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에코 레더 굿즈 컬렉션은 빈티지 세라믹 물뿌리개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포트 백(Pot Bag) 디자인을 적용했다. 목걸이처럼 가볍게 목에 걸거나 크로스바디로 착용 가능하다.
이는 끊임없이 움직이는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방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것으로 대부분 제품들이 핸즈프리로 되어 있다.
또한, 곳곳에 D링 디테일을 더해 다른 작은 가죽 제품들을 부착할 수 있도록 하여 실용성뿐만 아니라 개인의 개성도 생각했다.
젠더 플루이드(gender-fluid) 컨셉으로 남녀 구분 없이 누구나 어느 스타일에나 연출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마블 라일락, 메리골드, 가지, 베티베르 및 일렉트릭 블루와 같이 현대적인 색조 조합으로 유니크하고 다채로운 컬러감을 지니고 있다.
에코 레드 굿즈 컬렉션은 ‘사람과 지구를 먼저 생각한다’ 라는 브랜드 가치에 따라 골드 등급의 자체 가죽 태너리에서 직접 개발한 드라이탄(DriTan) 가죽을 사용하여 폐수와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했다.
이외에도 하드웨어 최소화, 재활용 직물 사용, 안감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평생 지속되는 뛰어난 품질과 장인 정신을 지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에코 레더 굿즈 컬렉션은 이달 7일부터 일부 에코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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