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모래 전문 ㈜아로펫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코스믹캣’ 고양이 모래를 국내 첫 출시한다.
고양이 대소변 처리 후 모래가 단단하게 굳지 않으면 잔 부스러기를 만들어 내 청결을 유기하기 어렵다.
이 제품은 미국 와이오밍주에서 채취한 벤토나이트 원료만을 취급하며 먼지가 생기지 않도록 밀도가 높고 단단한 입자로 응고력도 높다. 이에 따라 고양이 소변을 빠르게 흡수하고 단단하게 굳게 해 편리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특수한 탈취 성분으로 냄새의 근원을 없애고 악취도 막는데 도움을 준다. 탈취 테스트 적합평가에서 코스믹캣 모래 사용 시 암모니아 99.8% 감소, 트리메탈아민 99.8%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 둥글로 고운 입자로 기호성을 높였다.
국내 총판을 맡은 주식회사 콜드 관계자는 “모래를 매일 사용하는 고양이들에게 먼지는 기관지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방치할 경우 큰 병으로 이어져 고양이 모래 선택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코스믹캣은 모래가 만들어진 과정을 가상의 고양이 캐릭터(로키와 휴이 박사)를 이용해 웹툰 스토리로 전하여 독자와 유대 관계를 높였다.
이 웹툰은 치즈냥이들의 고형인 뮤니르스티 행성에서 온 로키와 휴이 박사가 지구에 불시착하면서 발견한 고양이 모래를 컨셉으로 한다. 코스믹캣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기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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