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한 직원 등 25여명은 선제적 검사를 받고 자택대기하고 있다.
9일 행정안정부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청사 별관 10층에 근무하는 외교부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서울청사관리소는 해당 직원이 근무한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대해 즉시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아울러 동일 사무실에서 근무한 직원 등 25여명은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고 자택대기 하도록 조치했다.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검체 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청사관리소는 입주기관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긴급 전파하고 개인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