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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기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개그맨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이 오는 5월 부부가 된다.
열애설도 없었던 두 사람의 결혼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놀란 가운데 지난해 두 사람의 발언이 재조명 되면서 연애 흔적이 보여지기 시작했다.
문지인과 김기리는 소속사를 통해 "김기리와 문지인은 열애 끝에 오는 5월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고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김기리는 소속사를 통해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을 만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문지인 역시 김기리에 대해 "저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성실한 사람이다"며 "서로에게 같은 마음과 자세로 노력하며 사는 부부가 되겠다"고 했다.
소속사와 언론 매체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가까운 친지 및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지난해 두 사람의 열애 흔적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문지인은 정신지체 1급 동생의 실종 소식을 전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당시 문지인은 "지능이 3~4세도 안 되는 그냥 아가다"며 "오늘 낮 2시경에 버스정류장에서 실종되어 지금껏 못 찾고 있는데 간질까지 있고 보행이 미숙한 아이라 오늘 밤이 너무 위험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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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기리 인스타그램) |
이는 김기리는 "수원, 동탄, 오산 쪽 사시는 분들 제발 봐달라"며 "지능이 3~4세 되는 아이고 간질이 있기 때문에 추운 날씨를 고려했을 때 오늘 밤이 고비인 상황이다"고 알렸다.
이어 "제발 주변을 한 번씩만 살펴봐 주시길 바라며 부탁드린다"며 "그리고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문지인의 동생에 대한 설명과 함께 도움을 요청한 바 있다.
또 과거 김기리는 팬들과의 놀이공원 데이트 이벤트를 펼친 적이 있다.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후 감사한 마음을 전하자, 문지인은 댓글로 "오빠는 알면 알수록"이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제야 전해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이 진심어린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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