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역시 히어로'...어버이날 맞아 팬클럽 이름으로 2억원 기부 미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9 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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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영웅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영웅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억원의 성금을 자신의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 측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꾸준히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성원을 보내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임영웅의 의사에 따라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영웅의 미담은 처음이 아니다. 임영웅은 2021년부터 사랑의열매에 꾸준히 영웅시대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해왔다.
 

▲(사진, 임영웅 인스타그램)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매년 생일 소속사와 함께 2억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 3월에는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시 등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2022년 12월에는 한 해 동안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2억원을 기부했고 지난해 7월에는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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