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 윤복인X하연주 만남에 경악...장세현, 전유림에게 경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5 20: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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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하연주가 윤복인이 만나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1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39회에서는 이혜원(이소연 분)이 배도은(하연주 분)과 피영주(윤복인 분)이 만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배도은과 피영주가 만나고 있을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혜원은 배도은을 따로 불러내 "왜 만났냐"고 물었고 배도은은 "끈질기다 못해 집요해서 돈 안 주면 절대 안 떨어진다"며 "엄마는 내가 YJ가에 들어간 거 모른다"고 했다.

 

배도은은 "벗어날 방법이 없다"며 "내 호적이 계부 앞이라 찾아내더라 얼마라도 줘야 당분간 안괴롭히니까 만난거다"고 했다. 이혜원은 "돈을 주지마라"며 "너가 주니까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그러자 배도은은 "언니는 아빠 따라가길 잘했지 어렸을 때 엄마 밑에서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는 눈물 없이 못 듣는다"며 "그리고 설마 내 뒤를 밟은거냐 정말 날 조금도 안 믿는거냐 이제 나 좀 믿어주면 안 되냐"고 했다.

 

한편 윤지창(장세현 분)은 차지은(전유림 분)이 스킨십을 하자 "좀 떨어지라"며 "여기 회사다"고 했다. 이어 "아무리 친구지만 선을 넘지 마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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