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민아가 밝힌 걸스데이 멤버들의 식사량은..."1인 1닭 시켜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6 2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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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민아가 걸스데이 멤버들의 식사량을 언급했다.

 

26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방민아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방민아는 걸스데이 시절 이야기를 공개했다. '원조 군통령' 걸스데이의 음원 수익부터 "내 가창력 덕분에 걸스데이가 만들어졌다"며 그룹 비화까지 낱낱이 밝혔다. 방민아는 "그 시절 벌었던 수익으로 아버지께 선물을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듯 많은 인기로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팬을 호령한 방민아는 "바쁜 일정 탓에 맛난 음식은커녕 끼니를 김밥으로 때우기 일쑤였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음식 종류는 잘 모르지만 맛있는 건 안다"며 한입 먹을 때마다 풍부한 리액션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방민아는 대식가라는 소문에 "저 빼고 세 명이 정말 많이 먹는다"고 했다. 이어 방민아는 "우리 네 가족은 치킨 한 마리를 시켜도 남았는데 걸스데이는 1인 1닭을 시켜서 너무 충격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민아와 허영만은 자연산 굴이 가득한 거제에서 반백 년 세월이 깃든 바다의 맛을 만났다. 두 사람은 제철에 맞게 차려지는 메뉴판 없는 식당에 방문해 오마카세가 아닌 '굴마카세'를 경험했다. 또한 압도적인 크기로 대구 안에 가득 차 있는 살과 부속의 대구탕, 대구찜, 아가미 젓갈, 대구알젓까지 맛보며 대구의 진짜 맛에 푹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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