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정혁과 차 타고 온 남상지 본 최수린 분노...시집살이 당하는 이효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5 2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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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이 이정혁과 남상지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분노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26회에서는 연제하(이정혁 분) 차를 얻어 타고 온 유은성(남상지 분)을 보고 분노한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이 빨리 온다는 말만 믿고 기다린 심정애는 유은성이 연제하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당장 두 사람에게 다가간 심정애는 "너 지금 빨리 집에 안들어 오고 뭐하는거냐"고 소리쳤다. 당황한 연제하는 먼저 가보겠다고 했다.

 

이후 불려간 유은성은 심정애에게 행실 똑바로 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유은성은 "그냥 연기 같이 하는 동료다"며 "이쪽 방향으로 오는 차가 없어서 어쩔수 없이 얻어타고 왔다"고 했다. 그러자 심정애는 "너 지금 말대꾸 하냐"고 따졌다. 이후 심정애는 강선주(임나영 분)에게 연제하와 유은성의 사이를 물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강선주는 "둘이 예전에 같은 연기 학원에 다닌걸로 안다"며 "아마 연제하가 유은성에게 관심이 있긴 했는데 유은성이 강선우(이도겸 분)만 바라보며 철벽쳤다"고 했다. 하지만 심정애는 유은성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한편 신하영(이효나 분)은 계속 시집살이를 당했다. 유은혁(강다빈 분)이 시집에 들어와 사는게 안쓰러워서 가방을 사줬는데 이를 본 유은아(주새벽 분)가 분노한 것이다. 유은아는 유은혁에게 "너 이 가방 사면서 나랑 엄마 생각은 안났냐"고 따졌다. 유은혁은 "누나가 모르는 집에 살면서 고생하는것도 아닌데 뭘 그러냐"고 했지만 분노한 유은아는 "앞으로 더 거세게 나갈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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