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피로감을 느꼈다.
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95회에서는 장기윤(이시강 분)에 대한 복수에 지친 서희재(한지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희재는 장기윤에게 "너는 수아 아빠다"며 "네 욕심을 위해 수아를 이용하지 말아라 당장 접근금지 풀어라"고 했다.
하지만 장기윤은 "네가 모성애가 있다면 내 앞에 꿇어라 네 모성애를 증명하라 그럼 접근금지를 풀어주겠다"며 "내가 너한테 준 주식과 정우혁(강율 분)이 가진 주식을 가져오라"고 했다. 이에 서희재는 "네 탐욕을 위해 수아를 이용하냐? 수아가 잘못되면 죽일 것"이라고 분노했다.
장수아(윤채나 분)는 음식을 먹지 못하고 괴로워했다.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는 이에 "아줌마는 저 멀리 미국으로 입양을 갔었다"며 "그런데 엄마를 다시 만났는데 아줌마가 소리 지르고 억지로 엄마라고 부르게 해서 많이 무서웠을텐데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사과했다.
![]() |
|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장기윤 하지만 "얼마 전에 엄마가 경찰에 끌려갔다 온 거 알고 있냐"며 "그거 아빠가 도와줘서 엄마가 돌아온 건데 이 말은 네가 아빠 말을 안 들으면 엄마가 위험해진다는 뜻이다"고 협박했다. 이를 본 재클린은 "장기윤은 아빠의 이름으로 수아를 학대하고 있다"며 "장수아는 엄마하고 살아야 한다"고 했다.
결국 서희재는 정우혁에게 "장기윤이 접근금지를 신청해서 장수아를 만날 수 없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정우혁은 "지금 가장 힘든 건 장수아다"며 "어른인 나도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힘들었는데 장수아는 얼마나 힘들겠냐"고 달랬다.
서희재는 "장기윤을 죽이고 싶다"며 "복수도 너무 길고 힘들어서 장기윤을 죽이고 끝내고 싶다"고 힘들어 했다. 하지만 정우혁은 "힘들어도 옳은 방법으로 장기윤을 심판받게 해야 한다"며 "장기윤하고 똑같은 사람이 되면 안 된다"고 달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