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7년 넘게 열애한 사실 알려져...나이차이+만남계기,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4 0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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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보미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에이핑크의 윤보미와 블랙아이드필승의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라도가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에이핑크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다수 매체에 "윤보미는 라도와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외에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라도가 소속된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역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사생활을 존중하여 이외에는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가운데 윤보미는 팬카페에 손편지를 썼다.
 

▲(사진, 라도 인스타그램)


편지에서 윤보미는 "직접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글을 적는다"며 "많은 곡 작업을 함께 하면서 서로 좋은 감정이 생겨 연애를 시작해 지금까지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을 만나 많이 부족하고 어렸던 저도 더 성숙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팬분들의 마음 하나하나 존중하고 다 저를 아껴주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금의 윤보미처럼 변함없이 솔직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윤보미는 1993년 생이며 라도는 1984년생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9살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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