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논란 후 오랜에 방송 복귀한 주진모, 아내 민혜연 언급..."첫눈에 반한 사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5 20:30:52
  • -
  • +
  • 인쇄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진모가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5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주진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진모가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이후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진모는 당시 청춘스타들의 등용문 '박카스 CF'로 데뷔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와 '쌍화점' 등 굵직한 작품으로 배우로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주진모는 허영만에게 아내 민혜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더했다. 아나운서 김현욱의 소개로 아내를 만난 주진모는 당시 민혜연과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첫눈에 반해 결혼할 때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 만났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어 주진모는 "웃는 얼굴로 나올 수 있었던 건 아내 덕분"이라며 힘든 시간 단단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내를 향한 따뜻한 사랑 고백을 선보였다.

 

한편 주진모와 허영만은 제철 대방어를 찾아 대구 수성시장 근처 횟집을 찾아갔다. 대도시에선 구경조차 힘든 대형 수조부터 두툼하게 썰어나온 선홍빛 방어까지 어마어마한 해산물들에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명태껍질무침, 마른가자미찜, 생합, 문어, 전복 등 인심 넘치는 찬이 등장하며 이제껏 맛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맛의 물결이 펼쳐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