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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트롯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영웅의 소속사가 황영웅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에 대해 밝혔다.
황영웅 소속사 더 우리엔터테인먼트는 “황영웅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돼 황영웅에 관한 현재 상황을 설명드리고자 한다”라고 학교폭력 가해, 공장 근무 경력 허위 의혹 등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우리엔터는 황영웅이 공장에서 근무한 내역을 허위로 기재했다는 것에 “월급 통장 거래내역, 국민연금 가입자 가입증명,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 등의 자료를 통해 2013년부터 2021년까지 6군데의 업체에서 수습 혹은 계약직 사원으로 근무했고 방송상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명시하지 않고 공장 생산직으로 근무한 것이 총 6년이 넘는다는 내용으로 방송되었기에 이러한 오해가 생긴 것이라 보여진다”고 해명했다.
이어 “황영웅의 하차로 울산 VCR 촬영분이 방송을 타지 못했으나 가장 마지막에 근무했던 D사의 동료들 7명과 함께 촬영을 진행해 황영웅이 공장 근무 당시 어린 나이에도 근면하게 일하는 기특한 동생이자 동료였다는 점을 인터뷰한 촬영분이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대해 추후 다른 의혹이 제기될 경우 임금 입금 내역과 VCR 촬영에 참가한 동료들의 증언 등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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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불타는트롯맨' 캡처) |
또한 우리엔터는 황영웅의 학폭, 데이트 폭력 논란에 대해 “황영웅은 그간 방송 경험이 거의 없는 일반인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에 지금 일련의 사태에 본인 역시도 많은 죄책감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십대부터 이십대 초반까지 방황하던 본인으로 인해 많은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 온 가족들이 또다시 이번 일로 인해 뭇매를 맞게 된 점에 대해 큰 고통을 느끼고 있다”며 “잘못에 대한 질타는 달게 받겠지만 사실과는 다른 근거 없는 억측과 확대 재생산으로 또 다른 상처와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분별한 마녀사냥은 삼가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끝으로 황영웅은 현재 어떠한 활동도 할 계획이 없음을 말씀드린다”며 “최근에 불거졌던 팬미팅 등도 현재는 전혀 진행할 계획이 없고 황영웅은 여러 일신상의 이유로 당장에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본인을 되돌아보고 여러 가지 상황을 추스르며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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