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모든 진실을 마주한 남상지X이도겸X강다빈X주새벽...충격받은 최수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5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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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모든 진실이 드러났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77회에서는 유은성(남상지 분), 강선우(이도겸 분), 유은혁(강다빈 분), 유은아(주새벽 분), 강기석(이대연 분), 심정애(최수린 분)이 마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기석은 심정애 생일을 맞아 유은혁, 유은아가 오는 김에 강선우 보고 유은성도 데리고 오라 했다. 심정애는 탐탁치 않아했지만 강선우와 강선주(임나영 분)도 유은성을 한 번 보고는 모른다면서 사람이 많을 수록 잔치가 좋지 않냐고 거들었다.

 

저녁 식사 시간이 되고 유은혁과 유은아가 먼저 집으로 왔다. 이때 강선우는 옷을 갈아입겠다고 방에 있는 상황이었다. 이때 강선우와 유은성도 집에 도착했다. 유은성은 앞서 심정애에게 소리를 들은 바 있어 자신이 와도 되는 자리인지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강선우는 그런 유은성을 달래고 집 안으로 들어왔다. 유은성이 인사하자 유은혁과 유은아는 유은성을 보고 깜짝 놀랐다. 유은성 역시 두 사람을 보고 "오빠, 언니"라고 했다. 심정애와 강기석이 놀라자 유은혁과 유은아는 유은성이 자신의 동생이라고 했다.

 

놀란 심정애는 유은성을 보고 "그럼 유동구(이종원 분), 고춘영(김선경 분) 딸인 거냐"고 물었고 유은성은 "저희 엄마 아빠다"라고 말했다. 강선우 역시 유은혁과 유은아를 보고 "저의 형과 누나 아니시냐"며 "그럼 유은성 씨 부모님이"라고 하며 말을 잇지 못했다.

 

충격 받은 심정애는 유은성을 바라보며 "이럴 수 없는 일이다"라며 "내 아들이 지금 유동구, 고춘영 딸을 만난거냐"고 말했다. 유은혁과 유은아, 그리고 강선우 역시 충격 받은 가운데 유은성은 어리둥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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