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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하연주 앞에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1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82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이 오수정(양혜진 분)과 이혜원(이소연 분) 앞에서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다짜고짜 고함을 지르며 오수정과 이혜원 앞에 나타났다. 배도은은 오수정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이혜원이 사퇴했다는 말에 "뭐냐"며 "니들 한패냐 무사할 것 같냐"고 화를 냈다.
오수정은 비웃으며 "꼬라지가 아주 가관이다"고 했고 배도은은 "내가 누구때문에 이 꼬라지가 됐는데"라고 했다. 그러자 오수정은 "니가 이사회에 불참해주는 바람에 내가 CEO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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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혜원은 "너 많이 힘들어 보인다"고 했고 배도은은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그런다"고 했다. 이혜원은 또 "알면서 왜 묻냐 멍청하게"라며 "나한테 한 짓 똑같이 당해보니까 어떠냐"고 했다. 이어 "내가 엘리베이터 갇혔을 때 난 아이 품고 있어서 우리 아이 잘못될까 공포스러웠다"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난 공포가 아니라 죽을 뻔 했다"며 "나 폐쇄공포증 있다"고 했다. 이에 이혜원은 "내가 모르고 한 것 같냐"며 "니 폐쇄공포증"이라고 했다. 이어 "숨막혀 죽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나왔다"며 "작정하면 더 한 것도 할 수 있다"고 했다
배도은이 이혜원 머리채를 잡아 뜯으려 하자 이혜원은 배도은을 넘어뜨린 뒤 "니가 길 다가 차에 치일 뻔 하면 그건 나다"며 "니가 밤길 가다가 누가 널 해하려 한다면 그것도 나다"고 했다. 이어 "니가 한 짓 하나하나 되갚아주려 하는데 다음번엔 탑차로 니 차를 밀어버려야 하나"고 했고 배도은은 "이거 사이코패스 아니냐"고 했다. 이에 이혜원은 "나도 사이코패스 할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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