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백성현과 집으로 들어가는 함은정 보고 분노한 신정윤...주먹질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7 2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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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정윤의 분노가 폭발했다.

 

27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40회에서는 채우리(백성현 분)과 집으로 들어가는 진수지(함은정 분)를 보고 분노한 한현성(신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우리와 진수지는 식당일을 마무리 하고 함께 집으로 들어가려 했다. 이때 이 모습을 본 한현성은 진수지 이름을 부르며 분노했다. 한현성은 "두 사람 여기 어딘데 들어가냐"고 물었다.

 

그러자 채우리는 "제가 설명하겠다"고 했지만 한현성은 "당신을 빠져라"고 했다. 함은정 역시 "먼저 들어가 계시라"며 "제가 설명 할 것"이라 했다. 채우리가 들어가자 진수지는 "여기 채우리 집인데 모르고 들어온거다"며 "월세 싼 방 있어서 와봤더니 채우리 집이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이어 "난 그냥 숨을 곳이 필요했다"며 "세상 속에서 잊혀지고 싶어서 그런건데 이렇게 또 들키고 말았다"고 했다. 그러자 한현성은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냐"며 "강제로 약혼 진행한거 미안하니까 빨리 짐싸서 가자"고 했다. 이말에 진수지는 "정말 왜 이러냐"며 "편지에 썼듯이 우리 이미 끝난 사이다"고 했다.

 

하지만 한현성은 "우리 끝나지 않았다"고 했고 진수지 손을 끌고 가려 했다. 이때 다시 채우리가 나타나 "이제 겨우 진정을 한 사람에게 왜 이러는거냐"고 했다. 그러자 한현성은 채우리 멱살을 잡고 주먹질을 하려 했고 진수지는 "도대체 왜 채우리한테 이러냐"며 "제발 화풀이를 하려면 나에게 하라 선배가 계속 이러면 난 더욱 날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꽁꽁 숨을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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