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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정이 '전원일기'로 인해 직접 공간을 꾸민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전원일기'의 복길엄마 김혜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정은 "실제로 전원 생활 중이고 예전에 '전원일기' 마지막 촬영 장소에 터를 잡고 20년 넘게 생활 중이다"고 했다.
이어 김혜정은 "워낙 자연을 좋아하고 연기할 때 외에는 연기자라는 사실을 잊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중요해서 그렇게 생활 중이다"며 "그 공간에서 스스로 나무, 잔디 등 모든 관리를 도맡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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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이어 "초등학교 때 시골에서 살았는데 그때는 그게 싫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다시 자연이 그리워졌다"며 "그래서 '전원일기' 끝날 때쯤 이장님이 좋은 집이 나왔다는 말에 너무 좋아서 두말않고 하겠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연을 좋아하고 연기하는 순간 외에는 연기자라는 걸 잊는다"며 "사계절이 변화하는 것을 보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고통스러움을 견디면서 지낼 수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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