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쉬면다행이야' 붐, 안정환 없는 무인도 호텔에 신난 모습...안정환 반응 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7 21: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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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붐이 안정환 없는 무인도 호텔에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다.

 

27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붐이 무인도 호텔을 접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 없는 무인도 호텔에서 붐은 청소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붐은 호텔 벽에 있는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는 문구를 보더니 "이거는 안 된다"며 "가리자 오늘은 내 섬이니까 내 마음이다"고 했다. 화면으로 이 모습을 보던 안정환은 "내가 이럴 줄 알았"며 "내가 언젠가 뒤통수 칠 줄 알았다"고 말했다.

 

붐은 "사실 어깨 너머로 배운 게 있는데 펼쳐보는 거다"며 "좋을 거다"고 했다. 붐은 계속해서 "여러분 일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다"고 했다.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붐의 이런 파격적인 행보에 결국 안정환은 "오늘 되게 중요한 날인데 오늘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냉철하게 직원을 평가하려 한다"며 "무인도 호텔 2호점이 생기면 물려줄 CEO를 찾고 있는 것도 있다"고 예고했다.

 

이런 안정환의 말에 김대호는 "열심히 하겠다"며 "인사고과 철이 되면 저희는 항상 움츠러들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럴때만 되면 진지해진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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