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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동네한바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만기가 울산광역시 동구로 떠났다.
15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된 KBS1TV '동네한바퀴'에서는 울산광역시 동구로 떠난 이만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업 도시 울산으로 떠났다. 특히 동구는 1972년 현대중공업이 들어온 뒤로 대한민국 조선업의 역사를 연 곳이기도 하다.
울산 동구의 해안선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면 몽돌 해변으로 유명한 주전마을이 있는데 이만기는 이곳에서 돌미역을 손질 중인 사람들을 만났다. 이들은 자녀로 돌미역을 직접 잡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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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동네한바퀴' 캡처) |
이어 이만기는 금계국이 활짝 핀 고즈넉한 시골길을 걷다 모자가 함께 운영하는 식당을 만나게 됐다. 식당에서 판매하는 주 메뉴는 바로 멧돼지 고기 맛에 반해 개발하게 됐다는 멧돼지 떡갈비였다. 메뉴가 생소해서인지 식당은 개업 초기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인고의 시간 끝에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 맛집이 됐다고 했다.
이외에도 이만기는 전하동 추억의 만화방에 들러 추억을 곱씹었고 작지만 강력한 매력의 섬인 술도를 찾았다. 또 유일무이 합판 그림 조각가, 대왕암공원에 계시는 축구공 할아버지, 고늘 지구의 터줏대감 어머니를 만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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