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정숙, 술자리 지휘에 데프콘 "남PD인줄"...영수에게 "제 엉덩이 38인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5 2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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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숙의 활약이 빛났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정숙의 활약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술자리에서 정숙은 "데이트 안 한 사람끼리 앉자"며 "왜냐하면 영자님은 똑같이 3명이랑 앉으면 힘들지 않을까 싶고  새로운 얼굴이랑 앉으면 된 거 아니냐 그러니까 남자들은 자기가 데이트하고 싶었던 2순위 옆에 앉자"고 제안했다.

 

이를 본 데프콘은 "남정숙이냐"며 "PD수준이다"고 했다. 정숙 역시 "내가 남PD다"고 말했다. 하지만 영식은 "1순위랑 사이가 안 좋아지면 어떡하냐"고 반대했고 정숙은 "그럼 또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 옆에 앉자"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결국 랜덤으로 자리를 않게 됐고 엉호와 순자가 함께 앉게 됐다. 이를 본 정숙은 영수에게 나가자고 해서 대화 신청을 하게됐다. 영수에게 정숙은 "저는 스쿼트 하루에 50개씩 한다"고 했지만 영수는 "너무 마르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숙은 "저 안 말랐다"며 "저 엉덩이 38인치다"라고 답했고 영수는 당황하며 "TMI다"며 "당황스럽다"고 했다.

 

정숙은 영수와 대화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수님이 남자로 안 보인다"며 "남자로 보이는 분은 영호님 밖에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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