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SBS 연기대상' 불참에 쏟아지는 관심..."어떤 결정도 하지 않았을 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9 05: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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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문채원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채원 측이 '2023 SBS 연기대상'에 불참한다는 것과 관련해 추후 논의하는 것으로 정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일간스포츠, 뉴스1 등 다수 매체는 문채원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 말을 인용해 "SBS 연기대상 참석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어떠한 가부 결정하지 않았다"며 "추후 논의하는걸로 정리를 했고 이후에 연락 온적 없다"고 말한 사실을 보도했다.

문채원 측에 따르면 SBS 연기대상을 불참한다기보다 추후 논의를 하기로 정리했으나 별도의 연락이 오지 않아 현재 예정된 스케줄에 'SBS 연기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사진, 문채원 인스타그램)


문채원은 지난 2월 종영된 SBS 금토드라마 '법쩐'에서 법률기술자 준경 역을 맡아 열연을 보였다. '법쩐'은 최고 시청률 11.4%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는데 이는 SBS 드라마 중 '모범택시2', '낭만닥터 김사부3'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성적이다. 이드라마에는 문채원을 비롯해 배우 이선균, 강유석, 박훈 등이 출연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이선균이 최근 마약 스캔들에 휩싸이면서 극 중 상대역을 맡았던 문채원도 부담을 느껴 2023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지만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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