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0기 역대급 스펙 좋은 남성 출연자 등장...정숙 뽀뽀 등장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4 23: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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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녀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2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출연자들의 첫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소와과 의사였다. 영수는 하얀 사람을 좋아한다며 17기 옥순이 이상형이라고 했다. 이어 등장한 영호는 "전 여친이 10살 연상이었는데 잠수 이별로 헤어졌다"며 "전 경제력 있으신 분이 좋다"고 했다.

 

영식의 경우 "나는 모든 휴가를 다 쓰더라도 여기 와서 내 인생의 반려자를 찾겠다는 마음으로 왔다"며 "전 사람만 괜찮으면 땅끝도 상관없다"고 했다. 

 

미국에서 거주한다는 영철은 "미국 반도체 회사에서 프로세스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고 광수는 과학고 출신이었다. 광수는 "전 공감을 잘 못해서 제 앞에서 울면 면박 줄 것"이라 했다. 상철은 "대만에서 오래 살았고 중국에서도 살았다"며 "배움이 많은 분이 좋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정숙의 경우 "결혼정보 업체에 천만 원 넘게 썼다"며 "더이상 소개받을 곳도 없고 찾기도 힘들어서 마지막 최후의 보루로 나오게 됐다"고 했다. 이가운데 "저는 사귈 수 있고 키스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이 돼야 관계가 진전 가능하다"고 했다. 이가운데 카메라에 뽀뽀하는 장면이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옥순의 경우 언니가 7기 옥순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옥순은 "코넬대학교 졸업 후 글로벌 포털사이트 G사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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