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스페셜 MC 출격한 김다현, 남윤수 외모 칭찬 "잘생기셨어요"...이정현X붐, 2006년 모습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5 21: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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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정현과 붐의 2006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스페셜 MC로 출격한 김다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학동 트로트 요정' 김다현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현은 요리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제 나이대가 한창 많이 먹을 시기다"며 "요리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다현은 "요리 방송 중에 최고 방송인 편스토랑을 좋아한다"며 "보면서 편셰프가 되고 싶다고 꿈을 키우면서 열심히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김다현은 남윤수에 대해 "얼굴이 너무 잘생기셨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그런가하면 이정현은 붐 부부에게 받은 선물을 꺼냈다. 이정현은 "붐이랑 어릴 때 방송 많이 했다"고 했다. 이후 2006년 당시 26세의 이정현과 24세 붐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이병헌을 만나라는 미션을 받았던 당시 붐은 "악조건 전문 리포터라 무조건 들이댔다"고 했다. 또 붐은 "빈 대기실 쓰레기통에 있는 도넛도 주워 먹고 그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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