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발표 후 뒤따라오는 루머에 분노..."자녀 위해 이혼 사유 함구한 것이고 악성 루머 강력 대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5 05: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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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지윤 측이 악성 루머에 강력 대응 입장을 밝혔다.


박지윤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지윤 씨는 자녀들의 안정을 위해 이혼사유에 대해서 함구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허무맹랑하고 악의적인 루머와 허위사실들이 유튜브, SNS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며 “박지윤 씨의 이혼 관련 악성 루머 개시 및 유포자에 대해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박지윤 씨의 명예를 훼손하는 무분별한 루머 유포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것이며 일체의 합의나 그 어떠한 선처 없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취를 취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한편 앞서 박지윤은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과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혼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되기 전에 알려지게 되어 송구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하며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소식을 알렸다.

 

또한 박지윤은 "갑작스러운 부모의 일로 상처받을 아이들이 확인되지 않은 말과 글로 두 번 상처받는 것은 원치 않는다"며 "이에 향후 저를 비롯한 두 아이의 신상에 위해가 되는 루머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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