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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다빈이 남상지의 병원비를 부담한다는 최수린에게 아쉽다고 했다.
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16회에서는 아직 깨어나지 않은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의 상태는 더욱 안 좋아졌고 이에 강선우(이도겸 분)은 오열했다. 이 시각 심정애(최수린 분)는 강선우를 위해 차에 치였던 유은성의 모습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이때 퇴근한 강기석(이대연 분)은 "무슨 생각을 하길래 사람 온지도 모르냐"고 했고 심정애는 유은성이 상태가 더욱 안 좋아진 것 같다며 걱정했다. 심정애는 "강선우에게 계속 전화해 봐도 받지도 않고 지금까지 오지도 않는거 보니 걱정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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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강기석은 "막말로 유은성이 강선우 때문에 차에 치였는데 우리가 병원에라도 가야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유은성이 있는 병원으로 왔다. 소식을 들은 유은혁(강다빈 분) 역시 와 있었다. 심정애는 유은혁에게 잠깐 이야기 좀 하자면서 유은성의 병원비 전액 부담한다고 전했다.
유은혁은 "애초에 강선우와 유은성을 허락해 줬다면 지금 이 사고가 마음 아프지 않았을 것 같다"며 "어른들의 지난날의 과거가 지금까지 이렇게 우리들에게 영향을 미쳐도 되는거냐"고 울분을 터트렸다. 그런가하면 강선우는 강기석에게 "아버지는 자기의 모습마저 버린 여자를 둘 수 있냐"며 "난 유은성 곁을 지킬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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