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최수린, 남상지 만나러 가다가 강다빈X이효나 보고 경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2 21: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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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이 이효나와 강다빈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96회에서는 신하영(이효나 분)과 유은혁(강다빈 분)이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된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정애는 강기석(이대연 분)에게서 유은성(남상지 분)이 강선우(이도겸 분) 영화에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날뛰기 시작했다. 강기석은 "SNS에서 유은성 영화 복귀 시키라고 난리였다"며 "이젠 유은성 아무도 못 건든다"고 했다.

 

심정애는 "영화를 위해서라면 그럴 수 있다쳐도 또 둘이 만나면 어떡하냐"며 "걔네들 지들이 싫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부모 때문에 헤어진거 아니냐"고 하면서 걱정했다. 이에 강기석 역시 "젊은애들이 매일 얼굴 보고 그러면 마음이 어떻게 바뀔지 걱정이긴 하다"고 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심정애는 "그런데 강선우 얘는 왜 한마디를 안하냐"고 했고 강기석은 "당신이 이런 반응일까봐 말 안한거 아니냐"고 했다. 이후 심정애는 유은성에게 전화를 걸어 "왜 강선우 영화에 복귀 한다고 말을 하지 않았냐"며 "다 됐고 내가 청필름 쪽으로 갈테니까 나와라 우리 좀 만나자"고 했다.

 

이후 심정애는 청필름으로 가면서 "기어이 여길 오게 만드네 하여간 마음에 안든다"고 궁시렁 거렸다. 이때 심정애는 유은혁이 누군가를 웃으며 기다리고 있는 것을 봤다. 유은혁을 부르려던 심정애는 유은혁이 신하영을 보고 웃으면서 둘이 손잡고 있는 것을 봤다. 놀란 심정애는 두 사람을 부르더니 "둘이 아는 사이냐"고 하면서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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