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옥순, 18기 영호에 대한 호감 표시..."11기 영식은 마음 안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9 23: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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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기 옥순이 18기 영호에 대해 호감을 보였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8기 영호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는 8기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숙소에서 여성들끼리 대활르 나눴다. 8기 옥순은 11기 순자, 15기 정숙에게 "재미는 있었는데 혼란스러웠다"며 "내가 생각한 후보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그분이 날 선택하든 아니든 있었는데 전혀 예상 외의 분들이 왔다"며 "난 17기 영수를 생각했고 첫인상 픽이었는데 진짜 대화할수록 너무 재밌는 거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그러면서 "대화하자고 해서 이야기하고 너무 좋아서 그 다음에 내가 선택하면 그분을 해야겠다 했다"며 "서로 쟤는 날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던데 18기 영호님과 서로 여러 이야기를 나눴는데 알아가보고 싶은 사람 중 나랑만 대화를 못했다더라"고 했다.

 

8기 옥순은 "일단 11기 영식님은 아닌 것 같다"며 "이성적인 호감이 없다"고 했다. 이어 "5기 영수님은 진짜 재미있다"면서도 "근데 이성적 호감은 없다"고 하면서 18기 영호를 알아보고 싶다고 했다. 이와중에 18기 영호에게 마음이 있는 15기 정숙은 "의욕 없다"며 "다대일 데이트 때 좋은 시간 보냈구나 해서 기분이 안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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