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이시강, 한지완 정체 알고 살해 시도...강율 신고로 위기 극복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5 2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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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시강이 한지완을 살해하려 했으나 강율이 이를 막았다.

 

2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86회에서는 서희재(한지완 분)가 신주경인 것을 알고 없애려는 장기윤(이시강 분)과 이를 막은 정우혁(강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윤은 장창성(남경읍 분)을 몰래 탈출시키려는 서희재의 계획을 알고 분노했다. 이에 서희재는 계획이 발각 되어 탈출에 실패했고 이과정에서 다리를 다쳐 피를 흘리는 상황에 혈소판 감소증 약마저 빼앗겨 생명의 지장이 생겼다.

 

장기윤은 "그동안 네가 신주경인 줄도 모르고 놀아난 게 치가 떨린다"고 했다. 서희재는 "나도 날 죽이려고 한 너랑 숨 쉰 게 끔찍하고 역겹다"고 했다. 장기윤은 "아버지도 주경이랑 같이 끝내드리겠다"고 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이후 장기윤이 막 서희재를 없애려는데 가정 폭력 신고로 인해 경찰이 찾아왔다. 경찰은 "죄송한데 집 안을 좀 둘러봐야겠다"며 집을 수색했다. 이과정에서 경찰은 서희재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고 장기윤에게 "선생님은 저랑 서로 가셔야 할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알고보니 이는 모두 정우혁이 서희재를 구하려고 한 신고였다. 경찰은 가짜였고 가짜 경찰은 장기윤을 체포하는 척, 집으로 돌려보냈고 서희재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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