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들이 무대에 나섰다.
22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여름 특집 1탄-2024 배우의 명곡'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름 특집 1탄-2024 배우의 명곡'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전무송, 전진우, 김미림, 이철민, 박호산, 조재윤, 정이랑, 김원훈, 안세하 등 명품 배우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연기가 아닌 음악 무대에 서게됐다.
먼저 데뷔 63년차에 빛나는 전무송 가족이 동반 출연을 결정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전무송은 아들 내외인 전진우,김미림과 함께 김목경의 명곡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부르며 의미를 아로새겼다.
또 강렬한 연기로 대중의 뇌리에 자리잡은 이철민은 박정운의 ‘오늘 같은 밤이면’, 악과 선을 넘나드는 명품연기의 박호산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로 숨겨뒀던 매력을 뽐냈다.
![]() |
|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아울러 최고의 빌런에서 코믹과 사극을 아우르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조재윤은 송창식의 ‘나의 기타 이야기’를 부르며 감성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정이랑과 김원훈의 무대는 이번 특집에서 가장 기대를 모았다. 정극과 콩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출중한 연기력을 갖춘 두 사람이 찰떡 호흡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산울림의 ‘너의 의미’를 선곡했다.
또한 감초 배우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안세하가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으로 비범한 가창력을 발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