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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국내 최초 재벌가 출신 걸그룹이 탄생할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더블랙레이블 걸그룹 연습생 사진이 유포됐다. 이 사진에는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 문 모씨가 포함돼 관심이 집중됐다.
2002년 생인 문씨는 정용진 부회장의 여동생이자 신세계 백화점을 경영하는 정유경 신세계 총괄 사장의 맏딸이다.
문씨는 미국 명문대인 컬럼비아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인재다. 개인 계정 팔로워만 7만명이 넘는 핫스타로 블랙핑크, 2NE1 씨엘, 전소미, 빅뱅 지드래곤 등 YG엔터테인먼트 관련 아티스트들과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가운데 문씨가 연습생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이 공개되자 문씨의 걸그룹 데뷔설이 제기됐다.
게다가 YG에서 빅뱅 2NE1 블랙핑크 등을 프로듀싱하며 YG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테디가 직접 육성하는 걸그룹인 만큼 더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더블랙레이블 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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