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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상지 시련이 끊이질 않았다.
2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68회에서는 철필름을 그만두고 다시 배우에 도전하는 유은성(남상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은 결국 청필름을 그만두고 히든메모리 오디션에 임하기로 했다. 신하영(이효나 분)은 강선우(이도겸 분)가 유은성 부모님을 뵈었고 곧 자신의 부모님과도 인사 시킨다는 말에 불안감을 느꼈다.
신하영은 "유은성이 히든메모리 오디션을 본다던데 회사 이미지 실추되지 않게 감독님하고는 거리를 좀 둬야 할거다"며 "감독님이 직접 심사에 임하지 않는다 해도 뒤에서 말 나올게 뻔하다"고 했다. 이에 강선우는 "유은성도 인지하고 있으니 알아서 잘 할거다"며 "걱정말라"고 대수롭지 않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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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결국 유은성은 청필름을 퇴사했고 오디션을 보게됐다. 신하영은 속으로 "유은성 넌 배우로든 어떤 일로든 다신 청필름에 돌아오지마"라며 "그게 청필름을 스스로 떠난 댓가"라고 생각했다. 강선우는 오디션 장에 들어가는 유은성 뒷 모습을 보며 응원하는 마음을 보였다.
오디션 장에 도착한 유은성은 대사 연습에 몰입했고 이때 유은성 이름을 부르며 아는척 하는 사람이 등장했다. 유은성이 고개를 돌리자 그곳에는 양주리(오채이 분)가 있었다. 또한 "유은성 오랜만이다"라고 말을 거는 한시헌(채서경 분)까지 있어 유은성에게 또 고난이 찾아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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