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빌려간 돈을 갚지 않았다며 사기 혐의로 고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경기 광명경찰서는 아름을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고소인 3명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총 3700만원가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아름이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
| ▲(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
이에 광명경찰서는 지난 3월 아름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최초로 접수했다. 지난달까지 타지역 경찰서로부터 2건의 고소장을 추가로 이송받아 수사 중이다.
뿐만 아니라 아름은 친권이 없는 자녀를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데리고 있으면서 어린이 집에 보내지 않는 등 교육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지난달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