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 사기 혐의 피소 소식 알려져...'빌린 돈 안 갚았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6 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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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출신 아름이 빌려간 돈을 갚지 않았다며 사기 혐의로 고소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경기 광명경찰서는 아름을 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고소인 3명이 주장하는 피해 금액은 총 3700만원가량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아름이 남자친구와 개인적인 사정 등을 이유로 돈을 빌려 간 뒤 현재까지 갚지 않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아름 인스타그램)



이에 광명경찰서는 지난 3월 아름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을 최초로 접수했다. 지난달까지 타지역 경찰서로부터 2건의 고소장을 추가로 이송받아 수사 중이다.

뿐만 아니라 아름은 친권이 없는 자녀를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데리고 있으면서 어린이 집에 보내지 않는 등 교육 의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지난달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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