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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변우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변우석이 대만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변우석은 대만 타이베이대학 스포츠센터 1층에서 생애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여름 편지’(2024 ByeonWooSeok Asia Fanmeeting Tour SUMMER LETTE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변우석의 팬서비스는 대단했다. 변우석은 ‘소나기’, ‘그랬나봐’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패션 랜덤 챌린지’에서 카드캡터 체리 의상을 입어야 하는 미션에 당첨돼 핑크 컬러의 레이스 드레스와 마술봉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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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변우석 인스타그램) |
특히 변우석은 현지 팬들의 ‘런 런’ 떼창에 울컥한 모습을 보였으 이후 팬들이 준비한 이벤트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이런 변우석의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고 변우석의 팬서비스에 모두들 환호했다.
한편 변우석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15일 태국 방콕, 22일 필리핀 마닐라,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30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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