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과 美에서 사진찍힌 과즙세연, 7월부터 LA있었다고 주장…댓글 차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0 01: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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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LA에서 목격된 BJ 과즙세연은 7월부터 LA 사진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방시혁은 유튜브 채널 아이엠워킹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BJ 과즙세연과 다른 여성과 함께 미국 베버리힐스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28살 나이차가 나는 이들의 의외의 조합에 많은 관심이 쏠렸고 일각에서는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하이브 측은 다수 매체에 "지인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 지 조언을 준 바 있다"며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주고 안내해준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하지만 이후에도 방시혁이 무릎을 굽힌 채 과즙세연 언니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 추가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가운데 과즙세연은 지난 7월 29일부터 미국에서의 사진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과즙세연은 SNS 모든 게시물의 댓글기능을 차단했다.

한편 과즙세연은 2000년생으로 지난 2019년 처음 인터넷 방송 업계에 등장했다. 아프리카TV뿐만 아니라 유튜브, 틱톡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더 인플루언서'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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