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빅뱅 '뱅뱅뱅' 부르며 '빅뱅팔이' 논란...'예전엔 GD 언급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0 00: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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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버닝썬 사태'로 징역까지 살다 온 바 있는 빅뱅 출신 승리가 이른바 '빅뱅 팔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승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승리는 한 인물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빅뱅의 히트곡 ‘뱅뱅뱅’을 부르고 있다. 일각에선 말레이시아계 갑부의 생일파티 장이라는 추측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승리는 지난 1월에도 캄보디아 프놈펜의 한 클럽에서 열린 프라이빗 파티에 참석해 "언젠가 지드래곤을 이 곳에 데리고 오겠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 JTBC 캡처)



또 승리는 GD&태양의 'GOOD BOY'에 맞춰 춤을 추기도 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승리가 '빅뱅 팔이'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했다.

승리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 유명 클럽 버닝썬에서 벌어진 일명 '버닝썬 사태'의 중심 인물로 상습 도박, 성매매 알선, 횡령 등 총 9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렇게 승리는 빅뱅에서 탈퇴는 물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후 승리는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았으며 지난해 2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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