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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진우와 온희정이 등장했다.
6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현진우, 온희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우는 '나의 영토'로 역주행 성공 신화를 이뤘지만 "저녁에 대리운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왜 대리운전을 하냐는 질문에 현진우는 "무기력한 시간을 달래줄 일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 아들이 사회 생활을 시작했는데 박봉이더라"며 "월급을 보니 아무리 봐도 집은 못 사겠길래 아들에게 저녁에 아빠랑 대리운전을 하자고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대리운전을 하고 돌아오는 저를 아들이 픽업해주는 식인데 그런식으로 10만원 벌면 아내에게 5만원, 아들에게 5만원 준다"며 "아들에게는 '이 돈은 없다고 생각하고 주식을 사라'고 했고 아내에게는 '연예인은 노후가 두렵기 때문에 인기 떨어질 때를 대비해 노후 자금으로 쓰자'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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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온희정은 "연축성 발성장애가 있다"며 "호흡이 잘 되면서 소리가 나와야 하는데 이런 기능을 못 하고 있어서 가수 활동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변에서 '네가 힘든 결혼을 하니까 이런 병에 걸렸다'는 이야기도 많이 했다"며 "현진우 씨가 너무 얄미웠던게 솔직히 남편 탓이 아닌데 원망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렇게 원망을 하니까 우울증이 심하게 올 것 같아 무서웠다"며 "자녀가 많다보니까 아이들 챙기면서 위로도 많이 받는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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