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김선경X최수린, 강다빈 문제 놓고 의기투합...이가은, 이도겸에 고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6 21: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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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과 김선경이 의견이 일치했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98회에서는 고춘영(김선경 분), 심정애(최수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춘영과 심정애는 유은혁(강다빈 분)과 신하영(이효나 분)의 교제를 반대하는 의견이 일치해 눈길을 끌었다. 고춘영은 심정애에게 "시어머니가 둘인점을 이용하자"며 "까탈스러운 언니랑 나대는 내가 시어머니면 골치가 아플 것"이라 했다.

 

심정애는 공감했고 고춘영은 "신하영 불러서 조곤조곤 말해서 헤어지라 한 후 우리가 신하영 보다 더 좋은 짝을 맺어주자"고 했다. 이후 이를 들은 유동구(이종원 분)은 "둘이서 어째 의견이 맞냐"고 하며 놀라워 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그와중에 강선우(이도겸 분)은 유은성(남상지 분)에게 유은혁과 신하영 만나는 거 알고 있냐고 물었다. 유은성은 "저도 안지 얼마 안됐다"며 "난 두 사람 응원한다"고 했다. 강선우 역시 "사랑하는 두 사람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바로 앞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프고 그리워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 모든 대화를 들은 윤지연(이가은 분)은 이후 강선우에게 유은성과의 관계를 물으며 "내가 너 좋아해서 궁금한거다"며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강선우는 유은성과 연인 사이가 맞았다면서 지금도 유은성을 사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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