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 억울하게 살인죄 뒤집어 쓰고 구치소行...하연주의 짓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0 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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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살인죄를 뒤집어썼다.

 

1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79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 계략으로 살인죄를 뒤집어 쓰게 된 이혜원(이소연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은 사람을 쳐서 살인했고 이후 이혜원에게 이를 뒤집어 씌웠다. 이혜원은 정신을 차린 후 사람이 피흘리고 쓰러진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때 문 밖에서 경찰이 문 열어라고 했다. 놀란 이혜원은 "이 악마같은게 결국은 사람을 죽었다"고 했다. 이혜원은 결국 문을 열어 경찰들을 마주했다.

 

이혜원은 "제 이야기 좀 들어달라"고 했지만 경찰들은 이혜원이 피해자를 납치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했다. 결국 이혜원은 손에 있던 머리카락을 증거로 긴급체포됐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이후 오수향(양혜진 분)을 심근경색으로 죽게 한 것을 인정하냐며 이혜원을 끌고갔다.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이혜원은 사람을 때린 적 없다고 했지만 경찰들은 믿지 않았다. 억울한 이혜원은 화를 냈지만 거짓 증언들이 쏟아져 이혜원을 더욱 곤란하게 만들었다.

 

이혜원은 이준모(서하준 분)에게 "배도은이 범인이라는 증거를 갖고 있는 한 누명을 벗을 기회가 있다"며 "문제는변호사 접견까지 막아버린 상황에서 배도은 DNA 묻어 있는 병뚜껑이 책상 서랍이 있다는 걸 어떻게 전하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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