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유승준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승준이 한국 입국 비자 발급 소송에서 최종 승소한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승준은 자신의 SNS에 "데뷔한 지 27년 정식으로 팬과 함께한 시간을 계산해보면 5년도 채 안 되고 5년 중 그 절반의 시간은 미국에 있었으니 굳이 따지자면 활동 기간은 2년 6개월 남짓이다"고 했다.
이어 유승준은 "금방 끝날 것 같았던 이별은 22년이 지났고 다시 만날 기일은 지금도 잘 보이지 않는다"며 "대법원 승소 후 4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승준은 "정말 잘 살았고 열심히 살았고 후회도 원망도 없다"며 "그저 이런 기일이 있을 때마다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팬들을 기억할 때마다 정말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고 했다.
![]() |
| ▲(사진, 유승준 인스타그램) |
또 유승준은 "그렇게 22년을 버텼고 할 만큼 했다"며 "괜찮다"고 털어놨다.
한편 앞서 유승준은 2015년 LA 총영사가 재외동포 비자 발급을 거부하자 이를 취소해 달라며 행정소송을 낸 바 있다.
이후 유승준은 2020년 10월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두 번째 소송을 제기했는데 1심에선 유승준이 패소했으나 2심 재판부는 유승준의 손을 들어주며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