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자이언티, 10살 차이 넘어선 열애 인정..."호감 갖고 만나고 알아가는 단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6 01: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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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영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자이언티와 트와이스 채영이 열애중임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채영과 자이언티와 6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채영의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동료 이상의 감정이 생겼고 한남동과 연희동에서 자주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사랑을 숨기지 않고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매체는 두 사람의 측근 말을 인용해 "두 사람 성격이 숨기고, 감추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미 주변 지인들은 이들의 교제를 알고 있다"고 했다.
 

▲(사진, 자이언티 인스타그램)


이후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다수 매체에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며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했다. 채영의 소속사인 JYP 역시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자이언티는 1989년생이고 채영은 1999년생이라 두 사람은 10살 차이가 난다. 채영은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우아하게', 'TT', 'Cheer up', 'Fancy', 'Dance the night away', '알코올 프리' 등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현재 대규모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자이언티는 지난 2011년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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