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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하연주의 거짓말을 눈치챘다.
1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35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의 거짓말을 눈치챈 이혜원(이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런가하면 배도은은 이혜원에게 줄 선물이 있다면서 임산부 오일을 건넸다. 이에 이혜원은 "그럼 나랑 같이 써야 겠다"며 "같이 임신하지 않았냐"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발끈하면서 "난 이미 쓰고 있다"고 했다.
이혜원은 배도은이 가짜로 임산부 행세 하고 있는 것을 눈채챘다. 이혜원은 이에 배도은에게 은근슬쩍 "백일해 주사는 맞으셨냐"며 "임신했을 때 맞으면 아기한테 항체 생긴다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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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에 배도은은 "당연하다"며 "난 아기한테 좋다는 건 다 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혜원은 김명애(정혜선 분)에게 "전 아직 안맞았다"며 "그 주사가 일찍 맞으면 아무 소용 없다더라"고 했다.
이에 김명애는 배도은에게 "근데 넌 16주차인데 어떻게 언제 맞은거냐"고 했다. 당황한 배도은은 "아 안맞았는데 헷갈린거다"며 "제가 워낙 하는 검사가 많고 접종도 많다"고 거짓말 했다. 이렇게 거짓말 하는 배도은을 보며 이혜원은 가소로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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