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죽은줄 알고 있던 손창민이 돌아와 모두가 경악했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37회에서는 돌아온 한무철(손창민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과 한태하(박지상 분)의 머리카락으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일치가 나왔고 이에 최규태(박상면 분)는 한무철이 죽지 않았음을 깨닫고 경악했다. 최규태는 한무철을 찾아내 이 사실을 알리려 했지만 한무철은 할아버지 곁을 떠나 김대식(선우재덕 분)을 찾으러 갔다.
최규태는 한무철을 찾으러 이리저리 가다가 김대식을 만났다. 앞서 김대식은 이미자(이아현 분)와 만나서 한무철 49재라는 사실을 알았다. 김대식은 한무철 49재이니 집에서 모이자고 했다. 최규태는 김대식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하다가 그만두고 알겠다고 했다.
![]() |
|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한무철은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김대식이 치킨집을 한다는 것을 알았고 치킨집으로 찾아갔다. 한무철은 치킨집에 김대식이 없는 것을 보고 옆 가게 사장님에게 김대식 집을 물었고 이에 한무철은 김대식 집으로 갔다.
이때 황금옥(안연홍 분)은 한무철이 등장하자 놀라서 소리를 질렀고 소리를 듣고 달려온 이혜숙(오영실 분), 김대식, 이미자, 한태하 등도 죽은 줄 알았던 한무철이 문앞에 서 있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