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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선경과 최수린이 절친이 됐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51회에서는 절친이 된 고춘영(김선경 분),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쿠킹클래스를 앞우고 고춘영과 심정애는 각각 "그 여자랑 오늘 얽히고 싶지 않다", "그 여자가 오늘 내 요리에 트집을 안 잡아야 할텐데" 등의 생각을 하며 자신들의 딸에게 하소연했다.
그렇게 쿠킹 클래스가 시작되고 튀김 요리를 하다가 심정애가 실수를 해 기름이 사방팔방 튀었고 이에 고춘영이 위험에 처한 심정애를 감쌌다. 이에 고춘영은 손에 화상을 입게 됐다. 심정애는 놀라서 얼른 고춘영을 데리고 병원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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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의사는 이만하면 다행이라며 하마터면 실명할 뻔 했다고 전해 심정애를 더욱 미안하게 했다. 이에 고춘영은 심정애에게 "다치지 않았으면 됐다"고 오히려 심정애를 위로했다. 두 사람은 저녁도 함께 먹게 됐다. 이때 고춘영은 유은혁(강다빈 분)을 불렀다.
고춘영은 "아들한테 전화가 왔는데 마침 근처라 오라고 했는데 괜찮겠냐"고 했고 심정애는 당연하다고 했다. 심정애는 눈 앞에 친아들인 유은혁을 두고도 못알아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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