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편 강경준 불륜 용서한 장신영, 복귀 드라마 앞두고 부담 됐나..."응급실까지 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6 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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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신영이 부담감을 전했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의 이야기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신영은 새로 시작한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에 캐스팅 되어 촬영을 했다. 장신영은 오랜만에 하는 복귀에 양배추 찌개를 만들며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장신영은 그릭요구르트를 이용한 샌드위치와 쪽파햄샌드위치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본갈비살을 이용한 스테이크를 만들기도 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장신영은 "제가 드라마를 들어가게 됐다"며 "기사 보니까 3년 만이라고 하더라 부끄러운데 감독님께서 감사하게도 1순위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큰아들이 '엄마 감 떨어진 거 아니지?'라며 긴장감을 풀어주더라"라고 말했다.

 

또 장신영은 "며칠 전에 갑자기 되게 아파서 응급실에 가서 검사를 했는데 큰아들이 문자로 '엄마가 하고 싶었던 거니까 최선을 다해서 하라'고 든든하게 응원해 줬다"며 "힘이 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 문자를 보고 '당장 링겔 빼주세요'라고 했다"며 아들의 응원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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