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이시강, 점점 심해지는 악행...급기야 손성윤 냉동고 가두고 살해시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1 20:00:19
  • -
  • +
  • 인쇄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시강이 급기야 손성윤을 살해하려고 했다.

 

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70회에서는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을 죽이려는 장기윤(이시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윤은 재클린을 식사를 하자며 은밀한 곳으로 불러냈다. 재클린과 연락을 끝낸 장기윤은 혼잣말로 "끝내자 너와 나의 악연"이라고 중얼거렸다. 이와중에 재킬린은 불안감을 느끼며 정우혁(강율 분)에게 도와 달라며 몰래 문자를 보냈다.

 

장기윤이 식사하자고 불러낸 곳은 인적이 드문 컨테이너 박스 앞이었다. 장기윤은 재클린이 도착하자 장기윤은 "그동안 나 만나서 행복했냐"며 "네가 원하던 사랑 받고 명성 다 누리고 그럼 고마워할 줄 알아야지"고 했다. 그러자 재클린은 "널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며 "널 만난 그날을 증오한다"고 소리쳤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하지만 장기윤은 "너 따위한테 놀아난 것도 참을 수 없는데 이제 협박까지 하냐"며 "이제 네가 필요 없어졌고 넌 나한테 버러지만도 못한 존재다"고 소리쳤다.

 

재클린은 "이런 사랑 외면하면 벌 받는다"고 했다. 결국 장기윤은 재클린을 냉동 창고 안으로 밀어넣었다. 장기윤은 "마지막으로 너가 죽으면 5년 뒤 네 재산은 전부 내 게 된다"며 웃었다. 재클린의 살려 달라는 애원에도 불구하고 장기윤은 "지옥으로 가 재클린"이라고 해 충격을 선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